AI 가계부의 성패는 모델보다 카테고리표가 좌우합니다. 처음부터 100개로 쪼개면 오래 못 갑니다. 아이 있는 집 생활비라면 10개 대분류와 50개 소분류 예시로 시작하고, 애매한 거래는 미분류로 남기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오늘 기준 결론
생활비 자동분류는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반복 수정하기”입니다. 사용처 원문을 보존하고, 키워드 분류표를 만들고, 월 1회 틀린 항목만 고치면 구글시트 대시보드가 안정됩니다.
생활비 자동분류는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반복 수정하기”입니다. 사용처 원문을 보존하고, 키워드 분류표를 만들고, 월 1회 틀린 항목만 고치면 구글시트 대시보드가 안정됩니다.
생활비 카테고리 예시 50개
| 대분류 | 소분류 예시 5개 | 분류 기준 |
|---|---|---|
| 식비 | 마트, 편의점, 배달, 외식, 카페 | 마트는 장보기, 배달·외식은 따로 분리 |
| 주거·관리비 | 월세, 관리비, 전기, 수도, 가스 | 관리비·전기요금 대시보드와 연결 |
| 통신·구독 | 휴대폰, 인터넷, OTT, 음악, 클라우드 | 반복결제와 선택약정 확인 |
| 교통 | 주유, 대중교통, 택시, 주차, 하이패스 | 차량 유지비와 분리 가능 |
| 교육·아이 | 어린이집, 학원, 교재, 장난감, 체험 | 지원금 글과 연결 |
| 의료·건강 | 병원, 약국, 보험, 건강식품, 운동 | 보험료는 고정비로 따로 볼 수도 있음 |
| 생활용품 | 세제, 휴지, 소모품, 수납, 주방용품 | 장보기 영수증에서 자주 섞임 |
| 의류·미용 | 옷, 신발, 세탁, 미용실, 화장품 | 계절성 지출 표시 |
| 문화·여가 | 영화, 도서, 여행, 취미, 게임 | 구독과 일회성 지출 구분 |
| 기타·이체 | 송금, 경조사, 수수료, 환불, 미분류 | AI가 모르면 반드시 미분류로 둠 |

자동분류 규칙 6단계
| 순서 | 규칙 | 이유 |
|---|---|---|
| 1 | 사용처 원문 보존 | 원문을 지우면 나중에 재분류가 어려움 |
| 2 | 키워드 우선 | 스타벅스=카페, 통신사=통신처럼 기본 룰 작성 |
| 3 | 금액 보조 | 매월 같은 금액이면 구독·고정비 후보 |
| 4 | 메모 보조 | 마트 안에서도 식품·생활용품을 메모로 분리 |
| 5 | 미분류 허용 | 애매한 항목을 억지로 넣지 않음 |
| 6 | 월 1회 수정 | AI가 틀린 사용처 20개만 룰에 추가 |
가계동향조사는 가계 수입과 지출, 소비수준을 파악하는 조사입니다. 개인 가계부도 같은 관점으로 봐야 합니다. 거래 하나하나보다 식비, 주거·수도·광열, 교통, 통신, 교육처럼 생활 구조가 보이게 묶는 것이 먼저입니다.
AI에게 맡길 프롬프트
| 목적 | 프롬프트 | 주의 |
|---|---|---|
| 분류표 만들기 | 아래 거래내역을 보고 대분류·소분류·분류근거를 표로 만들어줘 | 개인정보 제거 |
| 50개 예시 | 아이 있는 집 생활비 기준으로 카테고리 예시 50개를 만들어줘 | 너무 세분화 금지 |
| 오분류 찾기 | 같은 사용처인데 다른 카테고리로 분류된 항목을 찾아줘 | 월말 검수 |
| 분류 규칙 | 사용처 키워드별 자동분류 규칙을 만들어줘 | 룰은 사람이 최종 확인 |
| 대시보드 연결 | 카테고리별 월 합계와 전월 대비 증가 항목을 정리해줘 | SUMIFS 연결 |

기본 자동분류 프롬프트
아래 생활비 거래내역을 날짜, 사용처, 금액, 결제수단 기준으로 분석해줘. 대분류는 식비, 주거·관리비, 통신·구독, 교통, 교육·아이, 의료·건강, 생활용품, 의류·미용, 문화·여가, 기타·미분류로 제한해줘. 각 거래마다 대분류, 소분류, 분류 근거, 확신도, 사람이 확인할 필요 여부를 표로 만들어줘. 애매하면 억지로 분류하지 말고 미분류로 둬.
운영 팁
처음 2주는 AI가 틀리게 둬도 괜찮습니다. 틀린 사용처를 모아 분류표에 추가하는 과정이 진짜 자동화입니다. “사용처 원문 → 키워드 → 대분류 → 소분류” 구조를 유지하세요.
처음 2주는 AI가 틀리게 둬도 괜찮습니다. 틀린 사용처를 모아 분류표에 추가하는 과정이 진짜 자동화입니다. “사용처 원문 → 키워드 → 대분류 → 소분류” 구조를 유지하세요.
자주 헷갈리는 질문
- 카테고리는 몇 개가 적당한가요?
- 처음에는 대분류 8~10개가 적당합니다. 소분류는 50개 정도까지 두되, 매일 직접 고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어야 합니다.
- 마트 결제는 전부 식비인가요?
- 아닙니다. 마트에는 식품, 세제, 기저귀, 문구가 섞입니다. 금액이 큰 장보기만 영수증 기준으로 나눠도 충분합니다.
- AI가 확신도까지 써야 하나요?
- 쓰는 편이 좋습니다. 확신도가 낮은 항목만 사람이 검수하면 전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분류표는 어디에 두나요?
- 거래원장과 별도 탭에 둡니다. 사용처 키워드, 대분류, 소분류, 예외 메모를 분리하면 수정이 쉽습니다.
공식자료
- 가계동향조사 통계설명 – 가계 수입·지출과 소비수준을 파악하는 가계 데이터 관점
- 가계동향조사 연간 지출 결과 – 식료품·비주류음료, 음식·숙박, 교통, 주거·수도·광열 등 소비지출 항목 관점
- Google Sheets 함수 목록 – 분류표, 월별 합계, 사용처 키워드 매칭에 필요한 함수 기반
- 어카운트인포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 계좌·카드·자동이체 데이터를 원장 입력 전 확인하는 경로
업데이트 기준: 2026년 8월 1일 가계동향조사, Google Sheets 도움말, 어카운트인포 안내 확인. 실제 카드·계좌 데이터는 개인정보와 인증정보를 제거한 뒤 다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