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파주에서 찾은 무료 공연, 쏙쏙들이 페스티벌 아이 반응 후기
비 오는 날 평화의공원 대신 파주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 쏙쏙들이 페스티벌에 다녀온 기록입니다. 무료 공연과 매직 앤 버블 쇼, 아이 반응, 푸드트럭 만족도, 헤이리 근처 반나절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비 오는 날 평화의공원 대신 파주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 쏙쏙들이 페스티벌에 다녀온 기록입니다. 무료 공연과 매직 앤 버블 쇼, 아이 반응, 푸드트럭 만족도, 헤이리 근처 반나절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한줄 결론 파주 평화누리는 어린이날처럼 특별한 날에 아이와 연날리기를 해보기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재희는 연이 뜨는 모습을 계속 좋아했고, 단순히 뛰어노는 것보다 더 오래 집중했습니다. 다녀온 이유 어린이날에 아이와 바깥에서 계절감 있는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파주 평화누리로 갔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뛰기만 하는 것보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조작하는 놀이가 있으면 아이 반응이 더 또렷하게 남는 편이라 … 더 읽기
40개월 아이와 당일치기 여행을 갈 때는 준비물을 많이 챙기는 것보다, 아이가 언제 먹고 언제 자는지를 기준으로 따로 빼두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저녁 식사 후 바로 이동하거나 차에서 잠들 가능성이 있다면 양치도구, 물, 여벌 옷, 간식, 담요는 바로 꺼낼 수 있는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