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산후조리경비, 경기도 산후조리비,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돈의 성격이 다릅니다. 하나는 서울 바우처, 하나는 경기도 지역화폐, 하나는 전국 공통 진료비 바우처입니다.

서울은 첫째 100만원·둘째 120만원·셋째 이상 150만원 산후조리경비, 경기는 출생아 1명당 50만원 지역화폐, 전국 공통 임신·출산 진료비는 임신 1회당 100만원 바우처로 나누어 봐야 합니다.
돈의 종류부터 다릅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됩니다. 서울 공식자료 기준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입니다.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계속 서울 거주, 출생아 서울 거주와 서울시 출생신고, 출산 후 180일 이내 신청이 핵심입니다.
주의할 점은 사용처입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심리상담, 의약품·건강식품, 한약조제, 산후운동,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등에 쓰는 구조이고, 2026년 7월 1일부터 서울 소재 가맹점 사용 기준이 반영됩니다.
경기도 산후조리비
경기도는 출생아 1명당 50만원 지역화폐를 기준으로 봅니다. 다태아라면 출생아 수에 따라 배수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온라인은 경기민원24, 방문은 출생아 첫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흐름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국 공통 바우처와 섞지 않습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은 전국 공통 성격이 강합니다. 보건복지부 공식자료 기준 임신 1회당 100만원, 다태아 임신부는 140만원 기본 지급이며 분만취약지는 20만원 추가지원이 붙을 수 있습니다. 사용기간은 분만예정일 또는 출산일로부터 2년입니다.
첫만남이용권, 서울 산후조리경비,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가 모두 카드나 바우처라는 말로 묶이지만 사용처와 차감순서가 다릅니다. 같은 카드에 포인트가 여러 개 있으면 어떤 포인트가 먼저 빠지는지 카드사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내 상황별 판단
- 서울 거주 출산가정: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와 첫만남이용권 차감순서까지 확인합니다.
- 경기도 거주 출산가정: 경기도 산후조리비 50만원 지역화폐와 거주 시·군 추가 지원금을 같이 봅니다.
- 전국 공통: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와 첫만남이용권은 지역과 별도로 우선 확인합니다.
공식자료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 서울 금액, 신청기한, 사용처
-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 경기 50만원 지역화폐
- 보건복지부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 전국 공통 100만원·140만원 바우처
업데이트 기준: 2026년 7월 21일 공식자료 확인. 바우처 사용처, 카드사 차감순서, 지역화폐 지급방식, 신청기한은 지자체와 카드사 운영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전 공식 신청 화면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