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카드내역 넣기 전 개인정보 지우는 법 2026 대표 이미지
AI 가계부를 만들 때 가장 위험한 순간은 계산이 틀리는 때가 아니라 카드내역 원본을 그대로 넣는 때입니다. 생활비 자동화는 편해야 하지만, 개인정보를 잃으면서 할 일은 아닙니다.
| 항목 | 처리 | 이유 |
|---|---|---|
| 이름·가족 이름 | 삭제 또는 우리집A처럼 치환 | 개인 식별 방지 |
| 카드번호·계좌번호 | 전부 삭제 | 부분 숫자도 조합 위험 |
| 승인번호·거래번호 | 삭제 | 원거래 추적 가능성 |
| 전화번호·주소 | 삭제 | 직접 식별 정보 |
| 상세 가맹점 주소 | 필요 없으면 삭제 | 동선 추정 가능성 |
| 고객번호·회원번호 | 삭제 | 서비스 계정 식별 |
| 희귀 거래 메모 | 일반화 | 개인 상황 노출 방지 |
| 형태 | 예시 | 판단 |
|---|---|---|
| 원문 | 홍길동 / 1234-56** 카드 / 승인 987654 / 서울OO점 / 43,210원 | AI에 넣지 않음 |
| 편집본 | OO마트 / 43,210원 / 식비 후보 / 확인 필요 | AI에 넣을 수 있음 |
| 요약본 | 8월 식비 거래 12건, 마트 9건, 외식 3건 | 가장 안전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생성형 AI 이용자가 입력 정보의 처리 방식, 학습 활용 여부, 기록 저장·삭제 설정 등을 직접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생활비 데이터는 금액 자체보다 거래 조합이 민감해질 수 있으므로, AI에 넣기 전 최소화가 먼저입니다.
| 순서 | 질문 | 확인 |
|---|---|---|
| 1 | 원본과 편집본을 분리했나 | 원본 보관, AI용 파일 따로 생성 |
| 2 | 직접 식별값을 지웠나 | 이름, 연락처, 주소, 계좌, 카드번호 |
| 3 | 거래 추적값을 지웠나 | 승인번호, 거래번호, 고객번호 |
| 4 | 희귀 메모를 일반화했나 | 병원명, 학교명, 상세 지역 등 |
| 5 | AI 설정을 확인했나 | 학습 활용, 기록 저장, 삭제 가능 여부 |
| 6 | 숫자 검산은 시트에서 하나 | AI가 만든 숫자를 최종값으로 쓰지 않기 |
업데이트 기준: 2026년 8월 6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Google Sheets 도움말 확인. 이 글은 일반 생활 데이터 보호 가이드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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